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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방식의 월 납입금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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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사용 방법

원금, 연이율, 기간과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방식을 선택합니다.

결과에서 확인할 내용

첫 달·마지막 달 상환액, 총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상황

원금, 연이율, 기간을 바탕으로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대출 상품을 비교할 때 금리와 기간이 전체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실제 사용 예시

같은 원금이라도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커집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는 기본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금융기관 제안서와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결과를 정확히 읽는 방법

  • 표시 금리는 연 nominal rate를 12로 나눠 월 이율로 계산합니다.
  • 변동금리 상품은 향후 금리 변화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실제 첫 회차 일수, 실행일, 거치기간, 원금균등 방식에 따라 금융기관 상환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방식으로, 월 납입액은 “원금 × r ÷ (1 − (1 + r)^−n)”입니다. 여기서 r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이고 n은 총 상환 개월 수입니다. 총이자는 “월 납입액 × n − 원금”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상황별 계산 사례

  • 1억 원을 연 4.5%로 20년(240개월) 상환하면 월 약 632,649원, 총이자 약 5,184만 원입니다.
  • 같은 1억 원·연 4.5%를 30년(360개월)으로 늘리면 월 약 506,685원으로 약 12.6만 원 줄지만 총이자는 약 8,241만 원으로 약 3,057만 원 늘어납니다.
  • 30년 상환에서 금리가 연 5.0%가 되면 월 약 536,822원, 총이자 약 9,326만 원입니다. 금리 0.5%p 차이가 총이자에서 약 1,085만 원 차이를 만듭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월 납입액이 낮은 상품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실수: 기간이 길수록 총이자가 커집니다.
  • 변동금리 대출의 현재 금리가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하는 실수.
  •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 보증료를 빼고 비용을 비교하는 실수.
  • 원금균등·만기일시상환 상품에 원리금균등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는 실수.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무엇이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납입액이 같고,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 납입액이 점점 줄어듭니다.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의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은 줄지 않습니다. 이후 남은 기간으로 원금을 나눠 갚으므로 월 납입액이 더 커집니다.

은행 상환표와 몇 원씩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행일, 첫 회차 일수, 원 단위 절사 방식 때문입니다. 실제 부담은 금융기관 상환표가 우선입니다.

완료 전 확인

월 납입액뿐 아니라 총이자·부대비용·중도상환 조건을 함께 확인하고 금융기관 공식 상환표를 우선하세요.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변동금리, 일할 계산, 수수료와 중도상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도구 설명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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