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카운트다운 사용 방법
출근·퇴근 시각, 휴게시간과 근무 요일을 설정합니다.
결과에서 확인할 내용
퇴근까지 남은 시간, 근무 진행률과 퇴근 후 경과 시간을 실시간 표시합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상황
퇴근 예정 시각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 주어 업무 마무리 계획을 잡습니다.
실제 사용 예시
오후 6시 퇴근으로 맞추면 현재 시각을 기준으로 남은 시간을 표시합니다. 다음 날 새벽에 퇴근하는 교대근무라면 날짜 경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를 정확히 읽는 방법
- 시간 계산은 사용 중인 기기의 현지 시계를 따릅니다.
- 컴퓨터 시각이 틀리면 남은 시간도 틀립니다.
- 브라우저를 닫거나 절전 상태로 두면 화면이 계속 갱신되지 않습니다.
계산 방식
남은 시간은 “퇴근 시각 − 현재 시각”이고, 근무 진행률은 “지금까지 일한 시간 ÷ 하루 근로시간”입니다. 이때 휴게시간은 근로시간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분자와 분모 모두에서 빼야 합니다. 근로기준법은 1일 8시간·주 40시간을 기준 근로시간으로 두고, 4시간 일하면 30분 이상, 8시간 일하면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주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상황별 계산 사례
- 9시 출근, 18시 퇴근, 12~13시 점심이면 하루 근로시간은 9시간에서 휴게 1시간을 뺀 8시간입니다. 14시 30분에는 퇴근까지 3시간 30분이 남고, 일한 시간은 5시간 30분에서 휴게 1시간을 뺀 4시간 30분이라 진행률은 56.25%입니다.
- 8시 30분 출근, 17시 30분 퇴근, 12시 30분~13시 30분 점심이면 역시 근로시간은 8시간입니다. 점심이 끝나는 13시 30분에는 일한 시간이 오전 4시간뿐이라 진행률은 정확히 50%이고, 퇴근까지는 4시간이 남습니다.
- 22시 출근, 다음 날 7시 퇴근, 휴게 1시간인 야간 교대는 실제 근로 8시간입니다. 자정을 넘기므로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보다 이르면 다음 날”로 해석되는지 확인하세요.
- 재택근무처럼 점심시간이 유동적이면 휴게시간을 0으로 두고 퇴근 시각만 보는 편이 오차가 적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점심시간을 근로시간에 포함해 진행률을 계산하는 실수.
- 자정을 넘기는 근무에서 날짜 경계를 놓치는 실수.
- 노트북이 절전 상태에 들어가면 화면이 갱신되지 않는다는 점을 모르고 남은 시간을 믿는 실수.
- 화면의 진행률을 회사의 공식 근태 기록처럼 쓰는 실수.
자주 묻는 질문
점심시간도 근무시간에 들어가나요?
휴게시간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근로시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기하며 업무 전화를 받아야 하는 시간은 휴게가 아니라 근로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절전 모드에서 돌아오면 시간이 맞나요?
시간은 기기 시계로 다시 계산하므로 화면이 켜지면 곧바로 맞는 값으로 갱신됩니다. 다만 꺼져 있던 동안 알림은 울리지 않습니다.
주 5일이 아닌 근무도 설정할 수 있나요?
근무 요일을 따로 고르는 방식이라 격일·주 3일 근무도 같은 방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완료 전 확인
실제 근무표와 기기 시간을 확인하고 중요한 일정에는 별도의 알림을 사용하세요.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브라우저를 닫으면 알림은 작동하지 않으며 회사의 실제 근태 기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도구 설명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