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사용 방법
원금, 월 납입액, 연 수익률, 기간, 복리 주기와 세율을 입력합니다.
결과에서 확인할 내용
총 납입액과 세전 수익, 세금, 세후 만기금을 계산합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상황
초기 원금과 정기 납입액, 수익률, 기간, 복리 주기를 조합해 미래가치를 계산합니다. 적금·투자 목표를 비교하기 위한 시뮬레이션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 예시
연 5%를 매월 복리로 계산하는 경우와 연 1회 계산하는 경우 결과가 다릅니다. 매월 말 납입으로 가정하면 월초 납입보다 각 회차의 운용 기간이 짧습니다.
결과를 정확히 읽는 방법
- 세금·수수료·물가상승률을 입력하지 않으면 명목 금액만 표시됩니다.
- 시장 수익률은 일정하지 않으므로 고정 수익률 결과는 예측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 음수 수익률과 매우 긴 기간에서는 반올림 오차와 현실성도 검토해야 합니다.
계산 방식
매월 납입하는 적립식의 미래가치는 “월 납입액 × ((1 + r)^n − 1) ÷ r”입니다. r은 연 수익률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이고 n은 납입 개월 수입니다. 일시금은 “원금 × (1 + r)^n”으로 불어납니다. 복리 효과는 기간이 길수록 급격히 커집니다.
상황별 계산 사례
- 매월 말 50만 원을 연 5%(월복리)로 10년 납입하면 원금 합계는 6,000만 원이고 미래가치는 약 7,764만 원이라 수익이 약 1,764만 원입니다.
- 1,000만 원을 연 5% 월복리로 10년 묵히면 약 1,647만 원이 됩니다.
- “72의 법칙”으로 연 6%라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약 12년이 걸린다고 어림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과거 평균 수익률이 앞으로도 매년 같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실수.
- 세금과 수수료를 빼지 않아 실제보다 높은 금액을 기대하는 실수: 이자소득세 15.4%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명목 금액과 물가 반영 후 구매력을 구분하지 않는 실수.
- 납입 시점(월초·월말)과 복리 주기가 실제 상품과 다른 조건으로 비교하는 실수.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연 5%로 10년이면 단리는 원금의 50% 이자이고 연복리는 약 62.9%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적금 만기 금액과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적금은 납입 시기별 단리 방식이거나 우대금리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을 확인하세요.
투자 수익률을 입력해도 되나요?
가정치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시장 수익은 매년 달라지며 손실도 날 수 있어 결과는 예측이 아닙니다.
완료 전 확인
세후 수익률과 수수료를 별도로 고려하고 납입 시점과 복리 주기를 실제 상품 조건에 맞추세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단리·복리 차이와 72의 법칙: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 →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월말 납입과 선택 주기 말 이자 지급을 가정하며 실제 상품 비용은 제외됩니다.
도구 설명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