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사용 방법
JPG, PNG 또는 WebP 이미지를 선택하고 자를 비율과 영역, 회전·반전 옵션을 조절합니다.
결과에서 확인할 내용
잘라낸 결과를 미리 보고 PNG, JPG 또는 WebP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상황
프로필, 썸네일, 증명사진처럼 정해진 비율이 필요할 때 원본 해상도를 기준으로 영역을 선택하고 회전·반전한 결과를 저장합니다. 화면에 작게 보이는 미리보기만 잘라 화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원본 좌표로 다시 계산합니다.
실제 사용 예시
가로 4,032px 사진에서 1:1을 선택한 뒤 얼굴 중심으로 영역을 옮기면 선택 영역의 원본 픽셀 수로 정사각형 파일을 만듭니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비어 있는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결과를 정확히 읽는 방법
- 자유 비율은 모서리를 끌어 폭과 높이를 독립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90도 회전 후에도 원본 좌표를 다시 계산하므로 화면 캔버스 크기보다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증명사진 규격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3:4는 비율만 맞추며 얼굴 크기나 실제 인쇄 치수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식
자르기는 원본 이미지의 픽셀 좌표로 사각형을 지정하는 작업입니다. 비율을 고르면 원본의 가로·세로 중 허용되는 최대 영역이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가로 4,032, 세로 3,024 사진에서 1:1은 3,024×3,024, 16:9는 4,032×2,268, 3:4(세로 사진)는 2,268×3,024가 최대입니다.
상황별 계산 사례
- 4,032×3,024 사진에서 16:9로 자르면 높이는 4,032 × 9 ÷ 16 = 2,268px입니다. 동영상 썸네일(1280×720 등)로 쓰기에 충분한 크기입니다.
- 여권용 사진 규격 3.5×4.5cm는 300dpi로 환산하면 약 413×531px입니다. 도구는 비율만 맞추므로 실제 제출 규격과 얼굴 크기는 기관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정사각형 프로필은 1:1로 자른 뒤 1080×1080 정도로 줄여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스마트폰 사진이 옆으로 누워 보이면 회전 옵션으로 방향을 바로잡은 뒤 자르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작게 자른 이미지를 다시 크게 늘려 화질이 흐려지는 실수.
- JPG로 저장하면서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채워지는 것을 모르는 실수.
- 움직이는 GIF나 WebP가 첫 프레임만 저장된다는 점을 놓치는 실수.
- 증명사진 규격을 비율만 보고 기관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믿는 실수.
자주 묻는 질문
원본보다 크게 저장하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닙니다. 없는 정보를 만들어 내지 못해 흐려질 뿐입니다. 원본 해상도 이하로 저장하세요.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는 게 좋나요?
사진은 JPG나 WebP, 로고와 캡처는 PNG가 일반적입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파일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완료 전 확인
다운로드한 파일의 픽셀 크기와 방향을 확인하고, 원본보다 크게 확대 저장하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원본보다 크게 내보내면 화질이 좋아지지 않으며 움직이는 이미지는 첫 프레임만 처리됩니다.
도구 설명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