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사용 방법
JPG, PNG 또는 WebP 이미지와 출력 형식, 화질, 최대 크기를 선택합니다.
결과에서 확인할 내용
압축 전후 용량과 감소율을 비교하고 개별 파일 또는 ZIP으로 내려받습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상황
메신저·쇼핑몰·공공기관은 업로드 파일의 용량과 가로세로 크기를 제한합니다. 이 도구는 원본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여러 장을 같은 조건으로 줄여, 전후 용량과 감소율을 확인한 뒤 ZIP으로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실제 사용 예시
4,000×3,000px JPG 사진 12장을 최대 1,920px, WebP 82%로 처리하면 긴 변이 먼저 줄어듭니다. 결과 표에서 각 파일의 원본·변환 용량을 비교하고, 글자나 제품 라벨이 뭉개진 사진만 화질을 높여 다시 처리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결과를 정확히 읽는 방법
- 사진은 JPG 또는 WebP가 대체로 작고, 로고·도표처럼 경계가 선명한 이미지는 PNG가 유리합니다.
- PNG를 PNG로 저장하면 무손실 특성 때문에 화질 슬라이더만으로 용량이 크게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움직이는 GIF는 첫 프레임 보존 문제가 있어 처리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세요.
계산 방식
이미지 용량은 픽셀 수와 압축 방식(손실·무손실), 화질 값에 좌우됩니다. 가로세로 크기를 줄이면 픽셀 수가 제곱에 가깝게 줄고, JPG·WebP는 화질 값을 낮출수록 용량이 줄어드는 대신 번짐과 블록 노이즈가 늘어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화질 값보다 크기와 색 수가 용량을 좌우합니다.
상황별 계산 사례
- 4,000×3,000px 사진을 긴 변 1,920px로 줄이면 1,920×1,440px가 되어 픽셀 수가 원본의 약 23%로 줄어듭니다.
- 휴대전화 사진을 쇼핑몰 후기용으로 올릴 때는 긴 변 1,200~1,920px, 화질 80% 안팎에서 시작해 글자나 라벨이 뭉개지는지만 확인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로고나 도표처럼 경계가 선명한 이미지는 JPG로 줄이면 가장자리가 번질 수 있어 PNG나 WebP 무손실이 유리합니다.
- 여러 장을 같은 조건으로 줄인 뒤 ZIP으로 받으면 업로드 제한 파일 수와 용량을 맞추기 쉽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원본을 덮어써 되돌릴 수 없게 만드는 실수.
- 이미 압축된 JPG를 반복해서 다시 저장해 화질이 계속 떨어지는 실수.
- 투명 배경 PNG를 JPG로 바꿔 배경이 흰색이나 검정으로 채워지는 실수.
- 필요 이상으로 낮은 화질을 선택해 인쇄용 이미지를 망치는 실수.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원본을 쓸모칸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WebP는 어디서나 열리나요?
최신 브라우저와 앱은 대부분 지원하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양식은 JPG·PNG만 받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줄여야 하나요?
제출처의 용량·해상도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그 조건을 겨우 만족하는 가장 높은 화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완료 전 확인
압축 후에는 확대해서 글자와 얼굴 경계를 확인하고, 출력 형식·픽셀 크기·파일명을 제출처 조건과 비교하세요.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움직이는 GIF와 SVG는 지원하지 않으며 PNG는 크기 조절 외에 용량이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구 설명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8일